후지산 쓰레기 되 가져가기
매너 향상 캠페인
2019(시즈오카현)

쓰레기는 가지고 돌아가서

쓰레기가 없는 후지산을 만듭시다


2017년 여름, 등산 시즌에 대량의 쓰레기가 등산로와 산장 주변에 방치되어 큰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 대책으로써 작년 후지산 쓰레기 되가져가기 매너 향상 캠페인을 개시, 등산객 여러분에게 쓰레기 가지고 돌아갈 것을 호소해 많은 분들이 쓰레기 가지고 돌아가기에 협력한 결과 쓰레기 방치가 감소되었습니다. 올해 등산 시즌에도 쓰레기가 없는 후지산으로 만들기 위해시즈오카현은 국내외의 모든 등산객 여러분이 자기 쓰레기는 자기가 가지고 가는 후지산 등산의 매너 향상을 부탁드리고 있습니다.

후지산에 쓰레기를 남기지 말고, 왔을 때보다도 깨끗하게 해서 돌아갑시다

후지산을 쓰레기 청정 구역으로, 모든 쓰레기는 가지고 돌아 갑시다

후지산은 옛날부터 신성한 산으로 여겨져 왔습니다. 후지산은 국립공원임과 동시에 세계유산이기도 합니다. 후지산은 여러분에게 감동과 영감을 줄 것입니다. 일본 제일의 후지산 일본의 심볼인 후지산, 그리고 아름다운 후지산에 쓰레기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모든 쓰레기는 가지고 돌아간다"는 규칙을 지키면서 후지산 등산을 합시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의 협력이 쓰레기 하나 없는 아름다운 후지산을 만들어 나갑니다.

후지산에는 쓰레기통이 없습니다

5고메, 등산로, 산장, 화장실에는 여러분의 쓰레기를 버릴 쓰레기통이 없답니다. 추억은 남겨두되 쓰레기는 남기지 않을 것. 만일 버려져 있는 쓰레기를 발견하면, 주워 주세요. 그것이 후지산에의 배려랍니다.

등산 준비 단계에서 쓰레기가 나오지 않도록 계획합시다

등산전에 짐준비를 할때 쓰레기가 최소한으로 나오도록 계획합시다.
과자와 사탕등, 포장지와 상자를 빼서 알맹이만을 한 봉투에 넣기.
물은 페트병이 아니라 수통, 물팩(다 마신 다음 접어서 부피를 줄일 수 있는 것)에 넣기.
그리고 준비물로 쓰레기를 넣을 큰 봉투를 가지고 갑시다.

잠깐! 그 쓰레기도 버려선 안됩니다!

담배 꽁초, 음식물이라면 버려도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안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분해되서 자연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표고은 후지산은 기온이 낮고 분해도 잘 진행되지 않습니다. 언제까지나 버린 그대로의 상태로 남아 있게 됩니다.

등산용품도 쓰레기가 될 수 있습니다

비닐 비옷(편의점이나 100엔샵에서 판매하고 있는 것) 과 우산은 우비용품이 되지 못합니다.
후지산에서는 비 바람이 강해지면 우산은 간단히 부러지고 비닐 비옷은 찢어져 버립니다. 그렇게 되면 우산과 비닐 비옷도 쓰레기가 되어 버립니다.
비바람에도 견딜 수 있는 제대로 된 우비용품(고어 텍스)을 가지고 갑시다. 몸이 비에 젖은 상태가 되어 강풍이 불면 체온이 내려가 저체온증으로 생명이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5고메에서 등산용품 렌탈도 가능합니다.
한동안 신지않던 등산화와 운동화에는 주의가 필요. 후지산 등반에는 최소한 6시간은 걸어야 합니다. 용암의 작은 돌 위를 걷기 때문에 신발 바닥의 고무가 열화되면 밑창이 떨어져 나가기 쉬워집니다. 고무가 사용되는 등산도구는 쓰레기가 되지 않도록 사용전에 제대로 확인합시다.
후지산 등산으로 사용한 금강 지팡이를 깜박하여 놔 두고 가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버스와 비행기에 가지고 돌아가기 힘들다고 생각되면, 구입한 산장에서 짧게 잘라 줍니다. 등산의 벗이 된 금강 지팡이를 후지산에 방치하지 말아 주세요.

자기도 미처 모르게 쓰레기를 방치하고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상을 목표로 낮에는 뜨거운 햇살 속에서, 밤에는 일출을 보기 위해 어두운 곳을 걷기도 합니다. 고산병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피로, 수면 부족, 컨디션이 안 좋거나 하면 주의력이 떨어집니다.
휴식중에 땀을 닦은 수건, 잠시 벗어 놓은 장갑, 상의 페트병, 사탕등의 과자 포장지, 깜박 잊고 있던 물건, 떨어뜨린 것이 등산로의 쓰레기가 되어 버립니다. 휴식후, 다시 걷기 전에 주위를 잘 둘러 보고 출발합시다. 일행이 있다면 서로 잊은 물건이 없는가 확인합시다.

쓰레기의 불법 투기는 범죄입니다.

"폐기물 처리 및 청소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엔 이하의 벌금 혹은 둘다 부과되기도 합니다.

시즈오카현의 3 등산로 (후지미야구치, 고텐바구치, 스바시리 구치) 및 미즈가츠카 주차장에서 이하 기간동안 집중적으로 후지산 쓰레기 되가져가기 매너 향상 캠페인을 실시하여, 등산객에게 앙케이트 조사를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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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시즈오카현

생활환경부 환경국 자연보호과 후지산보전반

TEL:054-221-3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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